서면 이자카야 4곳: 전포 야키토리·오뎅바 2차 코스
서면 이자카야 중 걸어서 갈 만한 전포동 꼬치집 4곳을 정리했습니다. 비장탄 야키토리, 특수부위 꼬치, 다찌석 2차, 부산 어묵 오뎅바까지 분위기별로 골라 보세요.
부산밤 · · 2분 읽기

정보 최종 확인: · 방문 전에 영업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서면에서 1차를 마치고 2차로 이자카야를 찾는다면, 서면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전포동 꼬치집이 고르기 쉽습니다. 꼬치를 제대로 먹고 싶으면 비장탄 토종닭 야키토리의 야키토리 온정이나 특수부위 꼬치를 골라 먹는 야키쵸리, 가볍게 한잔하려면 다찌석 위주의 토리에 전포본점이나 부산 어묵 오뎅바 부사노뎅 전포점이 맞습니다.
이 글은 직접 방문한 후기가 아니라, 2026년 11월 5일에 미쉐린 가이드, 캐치테이블, 다이닝코드, 폴레와 최근 후기를 두 곳 이상 대조해 정리한 글입니다. 19세 미만은 출입할 수 없습니다.
4곳 한눈에 비교
| 가게 | 종류 | 분위기 | 이럴 때 |
|---|---|---|---|
| 야키토리 온정 | 토종닭 야키토리 | 카운터석, 코스·단품 | 꼬치를 제대로 |
| 야키쵸리 | 특수부위 꼬치 | 예약제(1부·2부) | 꼬치를 제대로 |
| 토리에 전포본점 | 야키토리 | 작은 다찌석 | 가벼운 2차 |
| 부사노뎅 전포점 | 부산 어묵 꼬치 | 다찌석 오뎅바 | 하이볼과 가볍게 |
영업시간과 가격은 자주 바뀌니 방문 전에 지도 앱이나 가게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꼬치를 제대로: 야키토리 온정, 야키쵸리
야키토리 온정은 비장탄에 굽는 토종닭 야키토리 집입니다. 코스와 단품 중에 골라 주문할 수 있고, 카운터석 위주라 혼자 가기에도 편합니다. 미쉐린 가이드 부산 편에 소개된 곳입니다.
야키쵸리는 특수부위 꼬치를 하나씩 골라 먹는 야키토리 집입니다. 꼬치 말고도 치즈두부와 옥수수튀김을 추천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1부·2부로 나눠 받는 예약제로 알려져 있고, 인기 부위는 일찍 떨어진다는 후기가 많으니 늦게 가면 원하는 부위가 없을 수 있습니다.
가볍게 2차: 토리에, 부사노뎅
토리에 전포본점은 다찌석 위주의 작은 야키토리 이자카야입니다. 꼬치에 구운 오니기리를 곁들일 수 있고, 하이볼과 생맥주가 있습니다. 양이 많지 않아 2차로 가볍게 들르기 좋다는 평이 많습니다.
부사노뎅 전포점은 부산 어묵 꼬치를 다찌에 앉아 먹는 오뎅바입니다. 하이볼, 생맥주, 사케를 곁들이고, 붐비는 시간에는 기다려야 할 수 있습니다.
다음 날 아침과 이어서 갈 곳
- 다음 날 해장: 해운대로 넘어간다면 해운대 해장 맛집 4곳을 참고하세요.
- 밤 산책: 부산의 야경 명소는 부산 야경 명소 총정리에 모아 두었습니다.
정보 출처
- 야키토리 온정: 미쉐린 가이드, 캐치테이블 서면 추천 목록, 폴레, 테이블저니 (2026년 11월 5일 확인)
- 야키쵸리: 폴레 최근 리뷰와 개인 후기(2025년 3월), 다이닝코드
- 토리에 전포본점: 폴레 리뷰, 식신·오토리저브 목록
- 부사노뎅 전포점: 다이닝코드, 론잇, 이넷뉴스 기사(2026년 4월)
- 표지 사진: 서면 로터리, Christophe95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가게 사진이 아닙니다.
가게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영업 여부와 예약 방법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음주는 적당히, 귀가는 안전하게 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Q. 서면에서 혼자 가기 좋은 이자카야가 있나요?
- 야키토리 온정은 카운터석 위주라 혼자 가기에도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토리에 전포본점과 부사노뎅 전포점도 다찌석이 중심입니다.
- Q. 야키쵸리는 예약해야 하나요?
- 1부·2부로 나눠 받는 예약제로 운영한다는 정보가 있고, 인기 부위는 일찍 떨어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예약 방식은 바뀔 수 있으니 가게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